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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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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매서운 추위가 우리와 동행하며, 희망찬 2019년 기해년 새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추위에 시름하면서도 새롭게 시작하는 희망찬 한 해를 준비하며, 모두의 가정과 직장에 법신불 사은님의 은혜가 늘 충만하시기를 두 손 모아 기원드립니다.

저는 신임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용타원 박은전(현자) 교무입니다.

누구나 변화를 겪으면서 살아가게 되지만, 그 변화 속에서도 지켜온 그 자리를 이어나가는 것이 부모 자녀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늘 안으로나 밖으로나 한결같이 품어주시고, 베풀어 주신 깊은 사랑의 마음은 항상 우리의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고, 모두가 그러한 사랑의 마음을 내리사랑하며 살아가고 있으니까요.

그렇게 타인의 부모라도 내 부모처럼 모시는 마음으로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 임직원 모두가 늘 최선을 다하며, 어르신 모심에 있어 보다 정성을 다하는 은혜의 씨앗이 꽃 피울 수 있도록 늘 작지만 깊은 부분까지 다 헤아려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2003년 법인설립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원광효도마을이 노인복지 전문법인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한결같은 관심과 도움을 주신 후원자, 자원봉사자, 관계자, 임직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시대적 요구에 걸맞는 운영안전성, 운영투명성, 전문성, 책임성을 갖추어 선도하는 노인복지 전문법인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고, 효인성 및 효실천을 통한 청소년을 위한 효실천 동아리, 부모자녀가 함께 하는 효행스테이캠프, 어르신과 세대 공감을 하는 효인성실천 자원봉사 활동, 현대적 효실천의 다양성을 연구발표하는 효학술세미나를 중심으로 효의 근원도량, 효의 실천도량으로도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 박은전(현자)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