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상호인권존중으로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갑니다.
  • 소희 
  • 03-06 
  • 17 

     "상호인권존중" 

     당연한 이 관계가 때에 따라, 상황에 따라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가 되어질 때가 있습니다. 

     사은의집은 사람과 사람이 어우러져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배려를 기본으로 마음과 마음으로 이어져 더불어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cdc2f0f41383d0270e1ec61d73e97336_1741245070_3215.jpg
    cdc2f0f41383d0270e1ec61d73e97336_1741245082_928.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사은의 집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익산대로33길 73(신용동, 사은의집)
  • TEL : 063-850-9730~4
  • FAX : 063-850-9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