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특화사업인 힐링데이로 어르신께서 구매하시고 싶으신 것을 미리 생각하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습니다. 키오스크도 눌러보고 바코드도 찍어보며 맛있는 분식도 먹고 두 손 가득 안고 귀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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