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새해의 기운이 완연한 요즘입니다. 오늘 우리 어르신들과 함께 ‘복조리 만들기’ 시간을 가졌습니다.
옛날부터 복조리는 복을 가득 일어 담는다는 예쁜 의미가 있지요. 어르신들께서 각자 좋아하시는 색으로 도안을 정성껏 색칠하시고, “올 한 해도 우리 자식들 건강하게 해달라”며 빌기도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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