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0일 수요일
‘마실프로그램’
어르신들과 함께 김제 조정래아리랑문학관으로 마실을 다녀왔습니다. 이른감은 있지만 잠자리도 날아다니고 햇빛도 기운이 다른 가을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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