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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섬네일 제목
37 섬네일

어렵고도 쉬운 효.

주소 : 이리 영등 초등 학교 6학년 최도형 010-****-8069 어렵고도 쉬운 효. 어렵고도 쉬운 효. 어렵다고 생각 하면 아주 어렵고 쉽다고 생각 하면 아주 쉬운 효. 그래서 어렵고도 쉬운 효. 부모님 마음 아는 거 표현 해 주고 해야 할 일 잘 하고 하지 말 라는 일 안 하면 되는데 그것이 참 어려운 일이네. 어렵고도 쉬운 효.…

36 섬네일

아빠의 키

아빠의 키 이리 동중 학교 2-6 양 승민 010-****-7595 아빠 만큼 크고 싶었네 아빠 보다 더 크고 싶었네 날마다 우유 먹고 밥 많이 먹고 쑥 쑥 아빠보다 더 클 거야 아침 마다 키를 재지. 이제는 아빠 보다 더 커졌는데 등 에 파스 부치시는 아빠 왜 이리 작아 보이지? 내가 더 커 갈 수록 아빠는 점 점 나이가 드시고 점 점 …

35 섬네일

큰 사랑

이리 원광 중학교 1학년 입니다. 연락처: 010-****-2116

34 섬네일

그 땐 몰랐지

그 땐 몰랐지 이리 남성 중학교 1학년 윤 희상 난 그땐 몰랐지. 왜 그렇게 잔소리를 하시는지 왜 그렇게 공부 해야 하는지 왜 이리 나한테 신경 쓰시는지 난 그땐 몰랐지. 난 하고 싶었지. 무엇 이든 내 맘 대로 하고 온 종일 놀고도 싶던 나. 그 땐 왜 그랬지? 그 땐 왜 몰랐지. 이젠 알겠네 그 많은 것이 날 위하였다는 것을…

33 섬네일

효도의 날 세족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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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4일 학교에서 효도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부모님 발 씻겨 드리는 세족식 행사에 참여하여 사진촬영을 하게되었습니다.

32 섬네일

효도의날 세족식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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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발 씻겨 드리는 세족식 행사에 참여하여 사진촬영을 하게되었습니다.

31 섬네일

지금은 이곳에 안계신 엄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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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나 미지야 갑자기 편지 받아서 놀랬겠지? 학교에서 효도의 날 하는데 부모님한테 편지 쓰래서 엄마한테 써.. 엄마 그거 알아? 나 3년째 엄마한테 편지쓰고 있는데 우리엄마 사는게 바빠서 딸이 편지 읽어주는거 한번 못들어 봤네... 엄마 거기는 좋아? 나랑 순현이랑 핑크랑 아빠는 엄마 보고싶어 죽…

30 섬네일

하늘이 주신 본래의 마음을 키우는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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쌘뽈여자중학교 3학년 이정연 국어 수업시간에 수녀님은 중학교 때 만난 존경하는 과학 선생님이 남겨주신 말씀을 이야기해주셨다. 선생님이 살아오면서 늘 그 말씀을 떠올리며 가치 있는 삶을 선택해 오셨다고 하셨다. 그 말씀은 ‘척’하지 말고 ‘척하는 병’에 걸리지 말고 ‘진실’하게 …

29 섬네일

고운 말 고운 마음 피우는 우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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쌘뽈여자중학교 3학년 정예림 문을 열고 들어와 소파에 철퍼덕 앉은 아빠의 등 뒤로 가서 어깨를 주물러 드리며 아빠의 피곤을 주무르며 사랑해요! 아침 일찍부터 출근을 서두른 엄마에게 엄마 도시락 부탁해! 한 마디에 바빠진 엄마의 아침 계란말이 냉장고 문을 열고 닫으며 싸주신 도시락 엄마의 마음을 짧은 문자 하나로 …

28 섬네일

엄마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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쌘뽈여자중학교 최선애 사랑하는 엄마 오늘도 엄마의 차를 타고 집을 떠나 탑정호를 바라보며 학교로 가고 있어요. 학교 가는 날이면 한 번도 빠짐없이 엄마의 차를 타고 이 길을 지나가지요. 잔잔하고 예쁜 꽃들로 가득한 봄이 가고 뜨거운 열기가 시작하는 여름이에요. 아침 일찍 일어나 우리 가족 아침밥을 준비하시고 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