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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섬네일 제목
47 섬네일

아빠와 나

아빠와 나 이리 원광중학교 1-6반 김 동원 010- ****-2623 어제도 싸웠고 오늘도 싸웠습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말로는 안됩니다. 한바탕 싸우고 나면 꼭 후회 하는 걸... 알면서도 참 힘든 말 죄송 합니다. 어제도 싸웠고 오늘도 싸웠습니다. 해야 할 일 해서는 안되는 일 알면서도 몸과 맘이 따로따로 아빠맘을 알면서도 난 …

46 섬네일

알면서도...

알면서도... 이리 원광 중학교 1-1 주지윤 010-****-1671 모르는 건 아닌데 모르는 건 아닌데 난 모른척 해요. 엄마의 마음을 .... 생각보다 하기 힘든 말 공부 보다 어려운 말 "" 엄마! 사랑해요!"" 하고는 싶은데 해야 한다는 것도 아는데 나에겐 너무 어려운 말. "" 엄마! 사랑해요!"" 이제는 할게요. 더 이상 미루지 않을…

45 섬네일

아빠처럼

아빠처럼 이리 원광중학교 1-4반 이성원 010-4855-8843 나는 아빠 처럼 멋지게 살고 싶다. 그냥 아빠로 멋진 모습. 내가 뭘 하든 기다려 주시고 내가 어떻게 하든 다 믿어 주시는 아빠 나도 그런 아빠 처럼 되고 싶다. 특별하게 뭔가 해 주시지 않아도 나의 이야기 다 들어 주시고 나와 많은 걸 함께 해 주시며 언제나 든든하…

44 섬네일

은혜보험

은혜 보험 이리 북일 초등 학교 6-1 이 성희 엄마: 010-****-2808 바쁘신 부모님 대신 우리들을 보살 펴 주시고 키워 주시는 우리 할머니는 은혜 보험 우리가 싸우거나 울면 혼내면서 할머니 사랑 하나 추가. 늘 우리를 위한 기도로 할머니 사랑과 정성 추가 괜찮냐? 하고 다독여 주는 할머니 보험. 태어나면서 부터 가입된 …

43 섬네일

우리 할머니 두 분

우리 할머니 두분 조 세연 ( 이리 영등초 2학년) 우리 할머니는 두 분! 한 분은 익산 한 분은 서울에 할머니 두 분 다 좋아. 할머니 두 분 사이도 좋으셔. 우리 할머니는 두 분! 나랑 잘 놀아 주셔서 좋아 두 분다 서로 달라도 좋아. 두 분 다 다 착하셔. 나는 나는 부자야. 내가 좋아 하는 할머니 두 분이나 계시니까... 우…

42 섬네일

할머니 의 방

할머니의 방 이리 동초등 학교 4학년 이 준서 할머니의 방에 가면 할머니의 향기가 솔솔 할머니의 사랑도 가득. 할머니 하고 부르면 어서 달려와 나를 와락 안아 주신다. 할머니의 방에는 장난감도 없지만 사랑이 가득한 우리 할머니의 방. 연락처: 010-****-1361

41 섬네일

바쁘다 바뻐 우리 엄마

바쁘다 바뻐 우리 엄마 송 호진 ( 북일 초 3) 동생들 어린이 집 데려다 주고 나.. 학교 데려다 주고 엄마 출근 하시고... 바쁘다 바뻐 우리 엄마! 집에 오면 씽크대엔 접시들이 거실엔 빨래가 우리 엄마를 기다려 주지요. 토요일, 일요일 에는 우리들 데리고 여기 저기 체험 가시고 바쁘다 바뻐 우리 엄마! 기다려 엄마! 제가…

40 섬네일

똥 강아지

똥 강 아지 이리 영등 초등 학교 1-4 주연정 010-8607-3210 엄마가 기분 좋으면 나는 똥 강아지 엄마가 기분이 안 좋으면 나는 주 연 정 엄마가 나를 부르시는 이름만 봐도 나는 엄마 기분을 알지요. 나는 엄마 똥 강아지 되려고 안아주고 뽀뽀 해주고 노래 불러 드려요.

39 섬네일

웃어요

웃 어요. 이리 영등 초등 학교 1학년1반 강서경 010- 7114-0460 엄마는 나를 보고 웃어요. 엄마 청소 도와 드린다고 엄마꺼 옷 정리 해 주면 웃어요 도화지에 엄마 얼굴 이쁘게 그려 주면 좋다고 웃어요. 엄마는 맨 날 ㅡ맨 날 나만 보면 웃어요. 아프시다가도 나만 보면 웃고 일 하시다가도 나를 보고 웃고 엄마는 맨 날 맨 …

38 섬네일

천원의 사랑

천 원의 사랑 이리 원광 중학교 2학년 백 경운 내가 배고플 때 마다 아버지가 주신 파란 종 이 하나 천 원 . 내가 울먹 일때 마다 어머니가 주신 파란 종이 하나 천 원. 어머니의 흰 머리를 뽑아 드리고 받은 천 원의 행복. 아버지 도와 드리고 받은 용돈 천원의 행 복 나에게 그 어떤 것 보다도 더 귀하고 값진 어머니 아버…